CU에서 본 [7월의 기록] 인생 첫 PT.. 다엿트.. 가보자고! 공감 백배
CU에서 이런 문구를 봤는데, 보자마자 완전 공감되더라고요. [7월의 기록] 인생 첫 PT.. 다엿트.. 가보자고! 이거 진짜 다이어터들 마음을 너무 잘 아는 문구 아닌가요? CU에 가면 해장 짬뽕이나 신상 과자 같은 유혹이 너무 많아서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저녁은 양심껏 계란 먹으면서도, 편의점 털러 가서 신상 과자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말에 완전 동감했습니다. 일주일에 네 번은 과자를 먹는다는 분의 억울함이 저한테도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강제로 못 먹으면 더 먹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죠. CU에서 이런 문구를 발견하고 나니, 괜히 저도 모르게 신상 과자 코너를 기웃거리게 되네요. 다이어트 중에 편의점 신상 구경은 정말 고문과도 같습니다. 다이어트와 신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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