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도도한 나쵸 멕시칸 타코, 도리토스랑 비교하면 어떨까?
오리온에서 도도한 나쵸 멕시칸 타코 맛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이다. 편의점 신상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이름만 들어도 타코 특유의 짭짤하고 매콤한 맛이 예상된다. 도리토스 버전과 비교하는 후기들도 벌써 보인다니, 나쵸 덕후들 사이에서는 꽤나 관심이 뜨거운 모양이다. 가격은 1,700원이라고 한다. 과자 한 봉지에 1,700원이면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적당한 편인 것 같기도 하고, 살짝 고민되는 가격이기도 하다. 세븐일레븐이나 이마트24 같은 편의점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지나가다 보이면 한번 집어볼까 싶다. 칼로리도 궁금한데, 과자류는 항상 칼로리가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맛 비교도 중요하지만, 과연 이 가격에 어떤 만족감을 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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