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의 복담주,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는 달콤한 술?
윤남노 셰프가 이번엔 술로 화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복담주'라는 이름으로 세븐일레븐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요. 흑백요리사 이후로 방송과 레스토랑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셰프님이라 이번 술 신상도 기대가 됩니다. 편의점에서 유명 셰프의 이름을 건 주류를 접한다는 게 꽤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복담주에 대한 정보를 보면 단맛, 크림, 우유 계열의 맛이 언급되는 걸 알 수 있어요. 복분자 맛에 연유가 더해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 조합이 꽤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복분자주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강한데, 여기에 부드러운 크림이나 우유 맛이 더해지면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하네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맛을 시도해보는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세븐일레븐에서만 판매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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