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에서 언급된 책, '선택받는 브랜드의 조건' 뭔가 싶네
세븐일레븐 관련 소식 보다가 '선택받는 브랜드의 조건'이라는 책 이야기가 나오더라고. 이 책에서 세븐일레븐이 혁신적인 신상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처음 내놓은 기업으로 언급되는 것 같아. 후발주자 기업들이 세븐일레븐의 서비스를 모방품 정도로 간주한다는 내용도 있네. 뭔가 세븐일레븐의 브랜드 전략이나 PB 상품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진정한 자체 브랜드(PB)에 대한 내용도 다루는 것 같던데, 편의점 PB 상품에 관심 많은 덕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세븐일레븐이 어떻게 시장을 선도해왔는지, 그리고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듯. 편의점 덕후로서 이런 책은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네. 살지 말지 써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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