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하트티라미수 깨먹는 와그작볼, 이름부터 달콤하네요!
유
유쾌스푼 386비회원CU에서 '하트티라미수 깨먹는 와그작볼'이라는 신상이 나왔대요. 이름이 정말 길고 특이한데, '깨먹는 와그작볼'이라는 표현에서 식감이 상상돼서 더 궁금해져요. 티라미수와 와그작볼의 조합이라니, 뭔가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울 것 같지 않나요? 하트 모양이라니 비주얼도 예쁠 것 같아요. 티라미수는 역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야 제맛인데, 이 디저트도 커피랑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달콤한 디저트와 쌉쌀한 커피는 언제나 완벽한 궁합이죠. CU에서 이런 디저트 신상을 꾸준히 내주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카페 안 가고도 편의점에서 퀄리티 좋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시대라니, 행복하네요.
0
좋아요는 로그인 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