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포테토칩, 편의점마다 맛이 다르다니 신기하네!
농심 포테토칩이 이번에 편의점별로 다른 맛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CU에는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이 나왔고, GS25에서는 매콤까르보맛, 세븐일레븐에서는 버터갈릭새우맛을 만날 수 있대요. 감자칩 덕후들은 편의점 투어라도 해야 할 판이네요. 종류가 다양해서 뭘 먼저 먹어볼지 고민될 것 같아요. 특히 CU의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은 이름만 들어도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상상돼요. 버터의 풍미와 감자칩의 바삭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 편의점마다 다른 맛을 낸다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먹고 싶은 맛을 찾아 여러 편의점을 돌아다녀야 한다는 점이 조금 번거롭기도 하겠어요. 그래도 자기 취향에 맞는 맛을 고를 수 있다는 건 장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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