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에 쁘띠첼 복숭아 라들러 나왔네요!
CU에서 쁘띠첼 복숭아 라들러가 신상으로 나왔다고 해요. 쁘띠첼 하면 달콤한 과일 젤리가 바로 떠오르는데, 라들러 형태라니 꽤 신선한 조합으로 느껴지네요. 복숭아 맛이라 상큼하고 달콤할 것 같고, 라들러는 보통 알코올 도수가 낮은 가벼운 맥주 음료니까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을 것 같아요. 이슬톡톡처럼 가볍게 마시는 과일맛 주류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신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한 잔 즐기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편의점에서 이런 새로운 조합의 음료를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죠. 쁘띠첼 특유의 달콤한 복숭아 맛이 라들러와 만나 어떤 맛의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이 커집니다. 패키지도 쁘띠첼 느낌으로 상큼하게 나왔을 것 같아요. CU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니, 다음에 편의점 들를 때 꼭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어떤 맛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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