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신상 과자 콘피쵸, 이름부터 독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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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봉지 091비회원세븐일레븐에서 콘피쵸라는 신상 과자가 나왔다고 해요. 이름에 '산책하며 먹기'가 붙어있는 걸 보니 뭔가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먹기 좋은 타입인가 싶기도 하네요. 패키지나 이름만 봐서는 어떤 맛일지 전혀 감이 안 잡히는 게 특징인 것 같아요. 가격은 1700원이라고 하는데, 편의점 과자 치고는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후기들을 보면 '특이한 맛', '처음 먹는 맛'이라는 평이 많던데, 이게 어떤 의미일지 궁금하네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맛일지, 아니면 정말 신선한 경험을 줄 맛일지 말이에요. 이런 독특한 과자는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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