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에서 만나는 맥주 4캔, 어떤 조합이 좋을까?
CU에서 맥주 4캔을 구매한 이야기가 있네요.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1캔, 산토리 생맥주 2캔, 아사히 슈퍼드라이 1캔 이렇게 구성된 것 같아요. 예전에 나왔던 신상 맥주도 언급되는데, 그때는 프랑스산이었지만 지금은 덴마크산으로 바뀌어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맥주도 신상이 계속 나오니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특히 이렇게 여러 종류를 묶어서 살 수 있는 행사는 늘 반갑죠. 산토리와 아사히는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 실패할 확률은 적을 것 같지만, 예전 제품과 원산지가 달라졌다는 점은 참고할 만한 정보네요. 새로운 맥주를 시도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 익숙한 맛에서 오는 편안함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CU에서 다양한 맥주를 만나볼 수 있는 점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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