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토이스토리 히퍼앤캔디, 랜덤깡 도전할까 말까 고민되네
CU에 토이스토리 히퍼앤캔디가 나왔다는 소식! 랜덤깡이라니, 덕후들 지갑 열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 포켓 CU 앱으로 재고 확인하고 가면 헛걸음 안 할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캐릭터가 나올지 모르는 랜덤깡의 묘미는 항상 설레지만, 동시에 망설이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다. 귀여운 렉스 같은 캐릭터가 나오면 휴대폰에 붙여서 다니기 딱 좋을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원하는 캐릭터가 안 나오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서는 건 어쩔 수 없다. 토이스토리 팬이라면 지나치기 힘들 것 같은데, 랜덤깡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다. 과연 이 랜덤깡에 도전해볼 가치가 있을지, 아니면 그냥 구경만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되는 제품이다.
좋아요는 로그인 후 가능해요